냉장고를 부탁해를 애청하는 시청자인데 김풍작가를 좋아합니다. 성격이 서글서글하고 유머러스 한게 맘에 들어요. 쭉 지켜봐도. 저는 세프다고 느끼네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처럼 일취월장하는 김풍작가 흑백요리사3가 나오면 출전해서. 우승했음 좋겠다는 생각 ㅎㅎ 야매가 정식을 이기는 쾌감 원래 라이센스 있는 놈보다. 무자격이 운전도.용접도. 잘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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