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x글등에서 진영내 갈등을 봉합하고자 멸칭금지, 화합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들을 하며 양측(?)에 입단속을 요구했지만 측근으로 보이는 중량감 있는 인사가 방송에 나와 검찰개혁 이슈에 대한 방어적인 논리로 진영내 한 축이 멸칭으로 쓰며 조리돌림의 재료인 문통과 조국 전대표 얘기까지 쉽게 꺼내는걸 보니 아..평소 저런 대화들을 하고 있나 싶은게 (저 인터뷰 전에 둘 이 밥먹었다 했었나? 그 다음날인가 맞나요?) 전당대회 전후로 ㅁㅈㅌㄹㅇ나 친명, 반명으로 진영 갈라치기때 침묵으로 동조하는게 아니냐 했던 그분의 의중이 지금도 이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꼴랑 12,14프로의 한 줌 보다는 40프로대의 반대 진영과의 싸움에나 이렇게 진심으로 하세요. 검찰 해체 자체를 반대하는 측보다 개혁을 꼼꼼히 하자는 측을 더 박살내는게 뭔 논리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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