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다리는데 저만 반팔인데 저기 할아버지 한 분이 반팔이라 반갑네요. 낮에 20도 언저리라 입었는데 쌀쌀하긴 하네요. 경량패딩에 목도리 한 분도 있네요. 추위를 덜 타긴하는데 이 서늘함을 즐기고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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