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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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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짜때부터 부모님께 상습적으로 구라를 깠는데

좀 말도 안 되는 구라 있잖아 오늘 자퇴하고 내일부터 붕어빵을 팔겠다든가, 오늘부터 사주공부해서 텐트에서 장사하겠다든가 이런거 부모님께서 하도 이런거에 당하셔서 내가 진실을 말해도 이젠 구라인 줄 아심 나 담배를 지금은 끊었지만 피러 갈때마다 담배피고 오겠다고 했고, 딱히 숨긴 적도 없는데 집에서 라이터 발견하시고 엄청 충격받으셨더라 근데 와중에 내가 숨긴 적도 없어서 뭐라 하지도 못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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