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말도 안 되는 구라 있잖아 오늘 자퇴하고 내일부터 붕어빵을 팔겠다든가, 오늘부터 사주공부해서 텐트에서 장사하겠다든가 이런거 부모님께서 하도 이런거에 당하셔서 내가 진실을 말해도 이젠 구라인 줄 아심 나 담배를 지금은 끊었지만 피러 갈때마다 담배피고 오겠다고 했고, 딱히 숨긴 적도 없는데 집에서 라이터 발견하시고 엄청 충격받으셨더라 근데 와중에 내가 숨긴 적도 없어서 뭐라 하지도 못하심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