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 비판, 하소연, 분노 모두 이해 되는 현 세태입니다. 2. 하지만 대통령 개인 인성 공격, 정권 무너뜨리기, 민주당 분열 획책이 주 목적인 글들은 약간 뉘앙스가 다르고 혐오를 조장합니다. 1. 2. 이 둘은 미묘하게 엮여 있고, 혐오조장 세력은 정상인인 척 합니다. 1에 해당하는 사용자가 2의 스탠스에 물듭니다. 1.과 2.에 해당하는 게시판 이용자들이 서로 싸웁니다. 이 모든 과정에 AI bot 들이 활용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 이로써 2002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추동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던 온라인 광장, 게시판의 역사가 저물고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온라인 활동은 AI를 활용한 정교한 정보, 인식 조작에 극히 취약합니다. 게시판 게시글을 읽는 모든 사람은 잠재적으로 AI활용 조작 행위의 대상이 됩니다. 물리적인 광장만이 유일한 답인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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