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를 겨냥한 압박도 이어지고 있다. 한 보수단체는 지난 1일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해진씨 자택 앞에서 한 달간 집회를 열겠다며 성북경찰서에 낸 옥외집회신고서 일부를 공개했다. 암살자(들) 논란에 가세한 민주당 시사회 취소, 불행한 결과 | 한국경제 # 좀전 인스타에 유해진 욕하는 애들 댓글따라 한 녀석보니 프로필에 태극기 성조기 일본기 3개 박아놓고 열심히 씹고 있네요 지금 이런 수준 애들이 모여서 집회 한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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