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노통 조롱해도 어중이 떠중이만 나와서 비판하다가 되치기 당하는 현실.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주던 그 때와 같군요. 검찰개혁 토론 때 그 강경파를 한 명도 못나오고, 나온다는 사람은 지지자들이 토론에서 처참하게 질건데 눈치도 없냐며 끌어내리고요. 한동훈 상대를 못하면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둬야하는데, 조국과 동급의 나르인 한동훈은 내버려두면 더 신나지요. 노통으로 한동훈 페북은 불나고 있습니다. 돈을 받았다는 노통의 직접 인정부터 당시 진보언론이나 민주당 인사의 비난 혹은 인정까지 신나서 페북에 게시글 난사하고 있어요. 한동훈도 짜증나지만 저는 노통 유족들이 머리 들고 있는게 제일 불쾌합니다. 노통 본인은 받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 특히 과거부터 뇌물수수해온 형, 그리고 자기 위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명품 시계에 눈 돌아간 아내와 미국 아파트 문제로 마지막까지 아버지를 궁지에 몰게한 딸. 아버지가 남편이 모든 책임을 지고 자살했는데 무슨 낯짝으로 유족이라고 얼굴을 드는지. 특히 사위는.... 장인 덕에 뱃지 달았더군요. 요즘 돌아가는 것보면 그냥 한심합니다. 윤석열 이후에 그래도 나라가 정상화되나 싶었는데 매일매일 사고만 치니 아무것도 안하고 명품만 좀 사주면 되는 주정뱅이가 나았나싶은 정도네요. 민주당은 장동혁에 하루 한 번 씩 절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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