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으로 총탄 위치 관객이 직접 조절해서 육영수 뇌를 맞추고 안타깝게 사망한 여고생도 맞추는건데 이것도 표현의 자유 맞죠? “메가박스가 내놓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이라고 한다. 도톰한 티켓에 총탄 자국이 표시된 투명판을 겹치면 태극기와 연단, 육영수 여사로 보이는 인물 위에 탄흔이 포개진다”면서 “관객의 손으로 피격 장면을 완성하게 하는 듯한 디자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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