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리가 시장에 뜨자마자 시민들은 "효리수"를 외치며 반겼다. 어딜 가나 유리는 소녀시대 대신 효리수로 불렸고 유리는 넉살 좋게 "맞아요 효리수예요"라고 대꾸하고 팬서비스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아니라 효리수로 기억하시더라"며 요즘 효리수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자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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