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건 아니건 본인글에 대한 (법적, 금전적)책임은 지지 않는다.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건 권한도 없었다는것 권한도 없는자들이 여태 수없는 글쓰기(지지)로 이 사달을 내놓고, 지금에 와서 책임지겠다는 말 한마디 없다. 겨우한다는게 한줄의 사과. 그럼 끝? 세상 편하게들 사시네.. 선생님한테 속았다고, 뒷통수 까였다고 쓰레기같은 글만 배설할게 아니라 귀하들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부터 하시길... 혹시 내가 태극기만 들지 않았을 뿐 왼쪽포지션에 있는 태극기부대인지 아닌지 자문해보시라 아 맞다. 10년전부터 진즉에 옳은판단으로 선생님을 비판했던 나같은 사람에게 ㄸㅍㄹ 라 멸칭하며 조롱했던 귀하들이라면 더더욱 아닥하는게 맞을듯... 나에게 ㄸㅍㄹ 라 멸칭했던자들중 단 한명도 내게 사과하는 이를 못봤기에 사과할때까지 나의 이 증오는 사라지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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