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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의 판도라는 열리지 않는다

우리가 물었던 것은 1. 왜 검찰개혁이 부정된 정부안이 만들어졌나? 2. 왜 대통령이 모르는 정부안이 계속됐나? 3. 왜 납득 안가는 인사가 계속되었나? 4. 왜 요직에 검사들을 계속 중용하나? 5. 왜 형사소송법은 미뤄졌나? 6. 왜 대통령령 공소청직제안은 대통령은 몰랐나? 7. 왜 중수청장은 검찰주의자, 찐윤검사를 지명하나? 8. 왜 문조털래유 공격에 침묵했나? 9. 왜 문조털래유 공격자들을 리트윗을 반복하나? 10. 왜 불법적 당무개입을 당연한듯 반복 했는가? 11. 왜 내란범 조희대를 방관하고 끙끙앓기만 하고 있나? ​ 그런데 이재명은 검찰개혁 최대치를 넘겨 달성했다. 인사는 능력있는 사람 쓴다. 문조털래유엔 멸칭쓰지말고 서로 싸우지마라. 그러곤 뒤에서 유시민 욕하고 자기 싫어하는 유튜버를 공격한다, ​ 1년 넘게 코끼리 다리만지기만 하다 결국 결론이 났다. 모든것이 이재명대통령 뜻이었다. 유시민은 한 마디로 국민을 속였다. 그리 말했다. 단순히 검찰개혁을 두고 얘기한것이지만 그 이상을 담고 있나 하는 두려움이 있다.. 그런데 유시민조차도 말을 못꺼내는 것이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그 누구도 말을 하지 못한다. 바로 왜 이재명대통령은 그래야만 했나? 왜 국민을 속이고 끝까지 이중플레이를 하며 최악의 지지율까지 무시하고 정주행을 고집하는가? 그 이유를 두고는 누구도 입을 열지 않는다. 금기다. ​ 마치 김대중을 죽이려했던 것이, 육영수가 죽었던 행사가 결국 박정희의 그림이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누구도 말로 밷지 못하는 것처럼. 그런 냄새조차도 희미한 영화 한 편으로도 힘을 얻어 공격하는 집단과 영문도 모른채 방어만 해야 하는 집단이 나눠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감안하면, 이재명의 진실을 안다한들 유시민 조차도 입밖으로 내놓기 힘들 것이다. 어쩌면 그것을 이재명대통령은 이용하고 있고 김어준은 어쩔수 없는 현실에 굴복하며 어울리지 않는 양비양시론자를 저처하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유시민은 당분간 냉가슴으로 낚싯대보며 한숨만 쉬지 않을까? ​ 이렇게 모두를 힘들게 한 사람은 결국 이재명이다. 이재명대통령의 결자해지가 답이다. 판도라의 상자는 열리지 않을 듯 하다. 이재명대통령은 대체 왜? 그 근원적인 질문? 판도라 상자가 잠시라도 열였을때 질병, 전쟁, 증오 등 세상의 모든 재앙이 세상에 퍼졌듯 이재명의 상자가 열린 그 후과를 이 시대가 감당키 어려울지도 모른다. 판도라 상자안에 남아있었던, 그 '희망'조차 만날 수 없는 202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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