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은 클린업으로 삭제) 멀리서 보이길레 오 하고 뒤따라 갔습니다 첫 인상은 커보인다 외부 디자인 자체가 볼드하고 트렁크 엉덩이도 높고 램프도 양끝에 붙여놔서 커 보이더군요 다만 뒤에 램프가 얇고, 아래 플라스틱으로 얇게 덧대놔서 단차가 조금만 어긋나도 틀어진게 잘 보이는 디자인이네요 실제로 단차가 조금 안 맞았는데 엄청 잘 보입니다 그리고 이게 면을 직선직선으로 쪼개놔서 그런가 화이트에 펄이 안 들어가서 그런가 램프 아래 덧댄거 때문인가 뒤가 전체적으로 철판처럼 안 느껴지고 플라스틱 덩어리로 보이더라구요 이 느낌은 완전 후면보단 측후면으로 봤을때 도드라졌습니다 뭐 요즘 차들 트렁크 외판 플라스틱으로 많이 하는건 저도 아는데 보통은 그래도 철판st하게 도장하고 마감하는데 얘는 유난히 플라스틱 덩어리 같네요. ps. 아래 범퍼에 차체컬러 디?퓨?저 넣자고 한 사람은 진짜 혼나야합니다... 저게 뭐야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