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짜 보수 진영은 배재고 스벅사태까지도 잘못한 게 없다고 끝까지 우겼는데 한 쪽은 정치적인 표현을 자제하여야 할 스포츠 경기에서 상대팀 연고지역의 정치적인 대량 학살을 비꼰 것이고 한 쪽은 영화라는 장르 안에서 박정희라는 독재자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것을 암시하도록 연출한 것인데 비판은 받아야 하지만 지들은 설사를 싸도 잘못했다는 걸 인정 안 하고 한 쪽은 방구 냄새만 풍겨도 같은 진영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자정 작용이 있다는 건 좋지만 한 쪽의 강짜로 비례원칙으로 비판 받는 것이 아니라 이중잣대가 작용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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