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본인이 짠 계획표가 참으로 타이트하여.. 금요일 하루는 드림렌즈도 안끼고 편하게 하고 싶은거 하다가 자라 수면시간 따로 제안 안한다 했... 어제는 저랑 아내랑 둘다 고열+몸살로 헤롱거려서 밤 10시쯤에 엄마아빠 일찍 잘거니까 알아서 놀다가 자 했더니 걱정말라면서 웃는 얼굴로 안녕히 주무세요~ 아침에 보니까 핸드폰에 gpt알림이 왔는데 (gpt계정을 공유해서 마지막 대화 알림이 옴..) 02:40분이 마지막.. 어휴..... 애는 아직도 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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