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 한번 일어나니 결집력이 떨어지고 말 그대로 적의 공격에 속수무책인 상황입니다. 어떤분 입장에선 그렇게 되니 속 시원하다고 장려하는 분도 있고 어떤분은 이제 정권 변론 혹은 비판하는데 지쳐서 방관하는 입장일수도 있고요. 또 어떤분들은 끝까지 맞서 지켜내려고 하십니다. 고작 하나의 커뮤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당을 지지한다는 하나로 뭉치는 힘이 와해되면 그건 연쇄적으로 모든 커뮤에 영향을 미치게 될것입니다. 당연히 선거에도 영향을 끼칠거고요. 조국당 지지자들한테는 기회일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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