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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허진호 감독인터뷰인데 횡설수설..짜지네요

Jtbc에서 암살자 도와줄려고 허진호감독 인터뷰했는데 오히려 역효과네요 허진호..자꾸 거짓말 할려니 말이 횡설수설 암살자 본 많은 사람들이 영화 초반부터 육영수여사 암살은 중정 윗선이 계획한 것처럼 계속 몰고간다던데, 허진호 왈, 난 영화에서 박정희가 육영수여사 죽였다고 한 적 없다. 영화는 영화로 봐달라.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데, 국민들 수준을 뭘로 봤나 싶네요. 그당시 중정의 윗선은 박정희이고 중정과 경호실은 서로 견제하느라 따로 운영되었고 중정과 경호실 둘다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박정희 뿐인데, 영화에서 대놓고 박정희라고 안했다고 허진호는 그걸로 면죄부 받고싶은가봐요. 정작 무대인사에서 배우들은 진실찾기 운운하며 마치 영화가 진실을 폭로한 것마냥 아주 대단한 영화 출연한 것처럼 인터뷰 했는데, 논란생기니 감독은 비겁하게 영화는 영화로만 봐달라고 변명하기 바쁘네요. 이민호는 인터뷰에서 영화 수락이유를 대본을 보고 자유와 진실을 밝히기 위함이라 했죠 ㅉㅉ 아래 Jtbc 인터뷰예요. https://youtu.be/-aUVDZ64SJc?si=ZnUKnfFcMP_JMlAs 스타벅스간다고 했다고 배재고 야구부학생들 야구인생 쫑내고, 배재고에 검은 화환들 보내서 배재고 학생들이 당시 교복도 못입고 다닐 정도였다고 하고, 학생들 광주가서 518유족들에게 사과하고 역사교육도 받았는데 암살자 감독과 배우들도 배재고 학생들처럼 사과 제대로 하고 역사교육 받으세요! 1973년 부터 문세광이 '김대중 구출대책위원회' 등의 활동에 참여 한 김대중 지지자였다던데, 영화의 상상력으로 만약 문세광 배후가 김대중이었다고 하는 영화가 나왔다면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 광화문 나가고 온 커뮤니티 도배하고 난리도 아닐거예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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