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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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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병 때문에 살 잘 안 빠지는 사람들 많다는 글에 발작하는 사람들 특징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곧 비만이지만 유전 환경 핑계 대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합리화하는 사람이라고 단정지어버림 다이어트 한번 해보고 요요 와서 다시 살 빼는 사람들이 차이를 체감하면서 -요요 오면 살 빼기 더 힘들다 -환경에 따라 같은 의지로도 음식을 참는 게 더 어려워진다 -살 안 쪄본 상태에서 느끼는 충동과 이후의 충동의 차이가 극심하다 이런 거에 공감하고 다른 사람 너무 평가하지 말자는 글에 죽일듯이 달려듦 자기가 가끔 치킨 먹어도 살 안찌는 상태인 게 모든 사람이 그런 줄 알고 살찐 남들은 전부 미친듯이 먹어서 찐줄 앎 아닐 수도 있고,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찐 걸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사회생활 하느라 어쩔 수 없이 먹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 생각 안 함 유전자 반응성이라는 게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신이나 이성도 결국 생물학적인 뇌의 작용에 기반한 것이라는 상식이 없음 그리고 그렇게 살 찐 사람이 도움 받아서 살 빼려는 것까지 욕하고, 약 사용을 막아 살 찐 사람의 다이어트 실패율을 높이려고 발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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