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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패수준인 이재명 이번 지뢰관련 발언.jpg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우리 장병 3명이 부상당한 데 대해 1일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우리의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합동참모본부가 이번 폭발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고 ‘불의의 사고’라고만 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과 관련해선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이기는 길을 찾아내고 신뢰를 쌓아 가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가장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 지뢰 관련 사고나고 국군의 날에서 북한이랑 평화 웅얼웅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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