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돈의 노예' 돈에 환장한 배우가 돈을 악착같이 모으는 충격적인 이유가 공개됐다는데ㄷㄷ 뉴스에 나와 이상한 말을 꺼낸 배우가 있었는데 '저는 연기로 돈을 진짜 많이 벌어놔야 해요' = 유승호 심지어 평소엔 돈도 거의 안 쓰면서 악착같이 모은다고 유명함 이렇게까지 모으는데는 이유는 대체 뭐죠?? 아역부터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아왔었던 유승호 화려한 배우 생활과는 다르게 평소엔 엄청 검소하다고 유명하며, 청바지 한 벌을 4년 넘게 입고 다닌다고 함 소파나 이불도 버리지 않고 직접 꿰매서 쓰고, 심지어 집안 물건 대부분이 중고일 정도ㄷㄷ 근데 유독 이 곳에만 전혀 아끼지 않고 돈을 쓴다는데 말도 없이 2톤씩 물건을 사서 택배를 보내는가 하면 한파에도 혼자 궂은 일까지 하면서 심지어 수억씩 되는 돈까지 몰래 결재하고 옴 알고보니 그 곳은 '유기 동물 보호소' ㅜㅠ유승호는 연예계에서도 고양이 집사로 유명한데 오래 전부터 직접 보호소를 찾아가 청소와 밥 주기를 돕는다고 함 그러다 동물 병원비가 밀렸다는 걸 알게 되고 그 돈도 조용히 대신 다 해결해줬다고..ㅠㅜ 더 놀라운 건 나중에 자신이 직접 동물 보호소를 운영하는 게 꿈이라고 함 근데 그 보호소 하나를 제대로 꾸려가려면 돈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 그래서 배우로 일할 수 있을 때 최대한 벌고, 평소엔 아끼고 또 아끼면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함 이젠 유승호에게 동물을 돌보는 건 사랑을 넘어 의무가 되었고, 최대한 많은 동물들을 마지막까지 지켜주는 게 꿈이라고 하는데 ㅠㅠㅜ 전에 왓츠인마이백같은 거 공개했을때 일회용품 싫어해서 텀블러에 물이랑 커피를 넣고 다니는 사람이 종이컵을 들고다니는 이유가 더운날 고양이들이 물이나 제대로 마실 수 있을까 해서라며ㅁㅊ 더불어 캔도 챙긴다고 했음ㅠㅜ 아 나 승호씨 또 입덕함♡ 일회용품 싫어하는 것도 평소에 줄일려고 하는 것도 개호감 군대 전역할 때 고양이 보고 싶다고 울 때부터 내가 당신 알아봤다고 겁나 호감이라는거 진짜 사람이 어떡쾌 이럴수가 있는거냐 얼굴도 잘생겼는데 잘생긴 짓(?)까지 하면 진짜 아~ 어쩌란 말이냐 세상아!!! 생긴대로 논다라는 말이 딱 맞는 말이잖아 이런 사람이 진짜 국민 배우지.. 어릴 때부터 연예계 생활하면서 이렇게 바르게 크는 거 참 쉽지 않은 일인데 그걸 해내시네 부모님이 승호씨 보기만 해도 배부르시겠어요 이 꿈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유승호의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승호씨 연기 오래오래 많이 하십시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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