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다닙니다 여초구요. 상사가 저에겐 어질고 잘 퍼주고 세심하게 배려해주고 있어요. 저에게만요. 근데 시도때도 없이 사람들 뒷담화를 합니다. 이해는 갑니다 동조해주니 나날이 길게는 몇시간씩. 카톡으로 전화로 이러다 제가 돌것 같습니다. 사람에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멀리하고 싶은데 휴일이면 집앞까지 찾아와서 하소연 하소연 남들이 욕한것 까지 이리저리 전해주고다니고 이런식이 문제가 되서 회사 뒤집어진적도 있구요. 한방에 차단하긴 내 운신의 폭도 있고 처신하기 어렵지만 이젠 좀 벗어나고 싶어요. 그냥 속상하고 머리가 복잡해서 적어봅니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