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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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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가 이야기 했던 내용중에

박구용 그러니까 이때는 양심적 고백을 권력을 가진자가 먼저 해야된다. 모든 권력자는 자기 양심이 순수하다고 말하기 시작한다. 나는 국익을 위해서 어떤 잡스러운 이해관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문제가 뭐냐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 이익때문에 나를 비판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는 거야. --중략-- 이 상태에서는 절때로 우정의 관계로 회복되지 않는다. 대통령이 사용하는 언어가 나는 국익을 위한거고 너는 사익을 위한다는 언어부터 버려야된다는거다 ---------------------------------- 박구용 말 많다고 욕 많이 먹지만 일반 평론가들은 할수 없는 내용들이라 아주 와 닿았습니다. 분석에는 동의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쉽지 않아보이네요. 지지율이 20퍼 까지 떨어지면 몰라도 이대통령 지금 하는거 보면 바뀌긴 쉽지 않아보임 오로지 자신만 국익을 위해 일하고 있고 모든 비판은 국정운영 방해하는거라고 이야기 하고있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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