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외해 유도에도 부산 북항 인공수로를 빠져나가지 못한 상어 ‘부캉이’를 두고 부산시와 국립수산과학원이 더 이상의 인위적인 구조작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 2차 작업에서 부캉이를 외해와 가까운 지점까지 이동시킨 만큼, 당분간 그물을 그대로 둔 채 스스로 바다로 빠져나가는지를 지켜보기로 한 것이다.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