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시발 원래 9시쯤 일어나서 여유있게 브런치 먹으려 했는데 존나 실패 온몸이 뚜드려 맞은 것 같네 아직도 꿈같다 어제 1일차였는데도 부락 사람들 당장 뒤질 것처럼 뛰어대서 같이 정신놨음 피곤해 즉겠는데 겨우 돼지국밥 밀어넣고 있음 왜냐면 기가데스 테라데스 할배들이 씨유투머러ㅎ 해서 오늘도 보기로 했으니까 몸이 너무 아프지만 존나 행복하다.... 양일/3일뛰는 밴비들아 체력분배 잘해라ㅋㅋㅋㅋㅋ 오늘은 저녁 전까지 돗자리존에서 요양 좀 해야할듯 +내 최애앨범 디스토피아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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