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주에서 최소 6명의 아기가 홍역을 앓으며 태어난 것으로 추정됨. 산모가 홍역 백신 안 맞고 홍역에 걸려서 수직감염이 발생했다는 의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5년 2,289건의 홍역 감염이 보고되었고, 26년에만 3,659건(26년 신규건은 2,094건)이 보고됨 근데 문제는 2000년부터 2024년까지 접수된 건이 4,398건...(사실 이것도 적은건 아니지만) 2025년과 26년(아직 안끝남)에 발생한 환자 수가 지난 25년의 총합보다 더 많이 발생했다는 거임 원인이 뭘까? 명백히 백십전종률이 떨어졌기 때문임 번역이 잘못됐는데 25-26학년도의 유치원생 접종율은 19-20학년도 대비 감소한 것이 통계로 확인됨 그리고 그때 미국의 보건수장이 누구냐 로버트 케네디... 현재진행형임 백신 불신론자가 앞장서서 백신 불신론을 퍼뜨리고 예산과 인원 감축도 했는데 접종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 이후 홍역이 심각해지자 백신 맞으라고 독려함 참고로 저 기사 작년 기사임. 이미 작년부터 미국 홍역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는 것 참고로 대한민국은 작년 기준 홍역 환자는 두 자리수이고 모두 해외유입 영유아시기 백신접종을 국가가 나서서 지원해주고 있음 군 필수예방접종에도 mmr 들어가있음 그러니까 이런 필수 감염병 예방접종은 꼭 맞자 그리고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어렸을때 다 맞았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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