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비공개 합의가 되어있던 것을 국제적 외교 상도덕 어기고 그냥 불나방처럼 상대가 누군지도 안보고 요상한 짓거리를 한 우크라이나가 문제였지만…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젤렌스키 본인의 정치적 이득 등등을 위해 교묘하게 한국을 지렛대 아닌 지렛대로 삼아서 뭔가 좀 해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일단 그 목적 자체가 불순하면서 그냥 넘어가기가 힘든게… 자기들 잘되자고 한국과 북한 사이를 이간질하고 싸우게끔 만들수도 있는 상황을 조성하려 했다는게 이건 좀 그냥 넘어가기가 힘든 부분이죠. 대통령의 단호함이 맘에 듭니다. 강하게 나갈땐 확실하게 강하게 나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국의 국제적 위상 생각해보면 이번 우크라이나의 뻘짓은 진짜 왜 저렇게 나왔나 싶을 정도로 실소가 나오긴 하는데… 이거 그냥 넘어가면 그냥 호구잡히는거죠. 북한에도 단호하게 얘기할건 해야된다고 봅니다. 민주진영만 정권 잡으면 무서운게 없고 호구같이 나온다는 공식이 있으니 북한이 하는 레파토리와 방식은 늘 한결같죠.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