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가가 불로장생하겠다고 인어 꼬리 물었을때도 뭐라고 안했고 세이렌이 실수로 치이카와들한테 피해줬을때도 말하니까 "엥?몰랐어~미안해~" 이러면서 사과한거보면ㅇㅇ.. 그리고 세이렌 힘 엄청 쎈데 범인 찾겠다고 마을 다 안부수고 한둘씩 데려가면서 범인이 자진출두하길 기다렸잖아 물론 세이렌도 마을에서 맛있는 요리를 받아먹고있었긴함 그래서 더 대화로 해결할수있었을것같음.. 처음에 그렇게 다치고 바로가서 울면서 얘기했으면 세이렌이 자기 살 쪼금 떼어내주거나 아니면 다른 약을 찾아다주던가해서 치료해줬을것같아서 저 상황이 안타까움.. 물론 한잎이 두잎이도 이해감 세이렌이 무서우니까 차마 말하지도 못하고 상황이 급박하니까 그런짓을한거겠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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