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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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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노상방료 어찌해야는지

어제 저녁 9시경 집앞 대로변 사람 많이 다니고 버스 기둘리는 버스 정류장 담벼락에 서서 바지까고 70대 할배가 bu랄 내놓고 소변을 보내요. 파출소에 전화했는데 현장에서 잡아야 한다고 앞으론 112로 하라고 ㅎㅎㅎ 정말 으슥한 공원 큰나무 뒤 밴취 뒤에 떵 저희동네 트럭운전수들과 택시기사 다뮨화랑 외노자 많은 못사는 동내라 동네 뒷길 앞길 후미진곳 전체가 여름엔 지른네고 트럭 정류소 처럼 초등학교 뒷길에 세워진 대형버스나 트럭으로 어두 컴컴한 음영이 생기니 뒤애서 그걸 배경우로 노상방뇨나 떵을 싸니 어쩜 좋아요. 대로변 아파트라 정류소앞 공원에 화장실이 없다보니 아파트에 들어와 아파트 벽에 소변누니 이사람들은 상습이라 항상 그자라일 확률이 높아요. 한번임 그런데로 냄새가 안날수 있으나 누적되니 아파트 주민이 찌른내로 관리실에 신고후 나무 아예 잘랐고 그 주변 cctv 달았어도 소용없어요. 사람 버젓이 다 보는데 얼마나 급하면 그럴까 이해가 가지만 기가 막혀요. 산과 연결된 곳 올라가 떵 싸서 냄새가 코를 찌르고 등산로 곳곳에 흰휴지 있음 그곳이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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