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워치8 팔앗는데 23에 올렷고 퇴근하고 거래하는걸 염두해뒀는데 구매자가 너무 급하니 12시에 집앞으로 오시겟다고 함 나도 점심시간에 바로 갓는데 좀 늦어서 12시 15분쯤 거래했음 나가기전에 와이프가 기다리게 햇으니 이거 가져가서 드리라고 레스비 모카라떼를 줫는데. "너무 귀티나는 골프웨어에 테슬라y 타고오셧어...스타벅스 드실거같아" 그랫는데 그냥 예의상 가지고가라해서 들고나와서 드렷단말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 "캬 드실줄 아시는구만 이거이거 먹는사람 나말고 못봣는데 거참 사장님 25만원 입금합니다!!!" 주차장에서 소리 엄청크게...개창피햇음...ㅋㅋㅋㅋ 왜 2만원 더 주셧냐니까 내적친밀감은 이런걸로 표현해야한다고 하시면서 박카스 하나 역조공 받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중고거래 진짜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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