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소소하게 아루바로 꿀따는게 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자꾸 실수해서 피해가 옴 계속 좋게좋게 얘기 하는데 왜 상대방은 점점 기분 나빠하지..?? 실수를 하질 말든가 오늘만 똑같은 실수 두번째 발견해서 이거 저거 확인 한번더 해야 한다면서 뭔지도 알려줬는데 딴소리하면서 자기가 잘 했다고 하네 아니 그거말고 실수한건 따로 있다고 다시 말하니까 아 그건제가 잘못본게 맞네요 끝 .. 진짜 뭐지 ㅋㅋㅋ 걔가 그렇게 실수하면 내 일에 딜레이가 생기는데 그냥 던져놓고 수습은 알아서 해라 이런건가 개스트레스 받네 나이 안물어봐서 모르는데 젠지라고 불릴만큼 어려보이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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