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가장 짜증났던 직상 상사(feat. 대통령)

제가 경험한 직장 상사 중 가장 짜증났던 상사는 모든 일을 자기가 한 것처럼 홍보하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물론 자기 결재를 받은 부원이 한 것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마치 자기가 모든 걸 한 것처럼 매 사업마다 나대는 사람이었는데 정말 싫었습니다. 대통령이란 사람 X 글 보니 예전 그 사람이 떠올라 적었습니다. 도대체 대통령이 저러고 있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관계부처가 나서서 홍보하거나 언론사 출연해서 이야기하면 안되는건가요? 뭔 초딩 반장도 아니고..........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