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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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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내한한 것만으로도 고마워서 부정적인 말 하고 싶지 않은데

워너코 씹ㅅㄲ들아 사람 불러놓고 막상 오니까 알아서 잘 하고 가시든가 하고 손놓고 있는 거냐? 이번에 니네가 한 게 무대 설치 말고 뭐 있음? 내한 홍보 안 함 덕분에 도착 당일 아무 정보 없어서 허탕친 팬들 다수 기자간담회 전 기사 한 줄 없음 레카 추첨으로 찐팬들 다 떨궈내고 개쪼금 뽑음 당첨된 사람도 선착순 자리 너무 비니까 아무나 들여보냄 생중계 안 함 사람이 적어서 그랬는지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마무리 함 다른 이유였다고 해도 워너코답게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니 알 길이 없음 탐찌가 왔는지 뭐하는지 언제 가는지 현장 목격자들 슨스로만 알아야 함 영화 홍보 안 함 관 확보 안 함 특전 없음 나는 계타는 거 안 중요해 탐찌가 팬서비스를 잘 해주는 사람이니까 그럴 확률이 높을 뿐이지 애초에 슈스잖아 슈스를 상대로 계를 탈 수 있냐마냐를 생각해본적 없음 그냥 한 공간에 있고 실제로 볼 수 있는 게 감사하고 좋아 그래서 내가 계를 못 타더라도 탐찌가 '날 보러 와준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를 느꼈으면 하거든 어제 레카는 그런 점에서 정말 너무 실망스러웠어 사람 적은 거 티나서 빙 둘러서 찍지도 못 하겠더라 사진이야 안 찍으면 그만이지만 현장에서 그걸 보고 있으니 기분이 어떻겠냐고 탐찌랑 관계자들도 눈이 있을 거 아냐 교주가 몇 나라 안 가는데 와준 것만으로 고맙고 행복해서 정말로 나쁜 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여기에라도 쓰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해 터질 것 같아서 길게 썼다 내년에 폭질로 또 와준다면 제발 이번 같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어제 레카랑 무인 상영회 다녀온 해씨들 수고했고 디거 재밌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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