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스스로 계급 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대통령 계급에 올랐으니 그 계급에 맞게 주변 사람들을 정리 하고 그 계급에 맞는 주변 사람들 또는 특정 그룹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을 위한 주변 사람들로 주변을 재 구성 한다 해야 하나? 그래서 자신을 동급으로 생각하던 민주주의 시민 또는 자신의 행위에 대해 반대의견을 내던 사람들을 배척 하게 되고 자신이 들어가고 싶은 "그룹" 또는 "계급" 을 위해 자신을 받쳐 주는 맹목적 "여론"이 필요 했던게 아닐까? 김앤장이 목적이면... 재벌 그룹들이 퇴임 후 후견인이 되는게 목적이면... 현재 돌아가는 B그룹 유튜버들과 배신 Goat 김민짱똘 역시 해석이 의도가 가능 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통령 주변에 모이는 자들의 면면이 ... 기회주의자들이 철저하게 꼬인다는 겁니다. 송영길이 그렇고 한준호가 그렇고 김민석이 그렇고 갈수록 기회주의자들이 그리고 인사 과정에서 인선 되는 사람들 역시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배척 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가?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그리고 우리들... 우리가 가진 공통 분모는 개혁, 내란 청산, 검찰 언론 사법 개혁 부동산 하향 안정화 4차산업 전환 등등 목적이었습니다. 다른거 있었나요? 그리고 그런 과정에 우리가 조금 피해를 받더라도 우리가 조금 홀대 받더라도 우리는 견뎌 왔습니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니까. 우리가 지지하는 또는 우리가 인선 되지 않아도 대통령이 되고 난 뒤에도 우리가 배제 되었어도 우리의 의견이 꼭 절충 상의 받아들여지지 않아도.. 우리가 최초 약속 했던 것들이 진행 되고 안되더라도 목적지가 같다는 것이 합의 되면 우리는 참고 견딜 용이가 있었죠. ..... 그런데 대통령은... 변했거나 아니면 목적이 달랐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이용 당했을 수 있겠죠.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이용당했던 건지 이용 당하고 있는건지 어디서 부터 언제 부터 그랬던건지.. 체포동의안에 서명 했던 의원들이 민주당내 70여명 되는 걸로 알고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지금 뉴이재명을 외치며 문조털래유를 하고 있는 새끼들도 있죠. 대통령은.... 지금... 자신이 끼고 싶은 계급에 들어가기 위해 주변을 정리 하고 그 과정에 걸리적 거리는 것들을 "국정 방해 세력" 이라고 부르고 있는건 맞는 거 같습니다. 윤석열이 .. 12월 3일 뜬금 없이.. 반국가세력 척결을 외치던 모습이 .. 자꾸 오버랩 되네요... 참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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