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시 3연패가 얼마나 어려운건지 잘 알고 있기에 그닥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막상 시작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뛰기 시작하네요... 요새 민주당 븅신들때문에 기분도 별로여서 야구에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찬바람 부니 또 그게 아닌가 봅니다... 올해는 다저스 선수들이 고령화가 대부분이라 솔직히 시즌 초부터 월시우승 기대는 안했는데... 오타니 프레디 프리먼 도 멀쩡한척은 하지만 부상이 심한거처럼 보이고... 베츠가 과연 공격에서 시즌 막판처럼 해주면 쪼끔 기대해도 되는데... 과연 해줄지.. 불펜도 별로 믿음도 안갑니다만... 작년처럼 다저스에게 우주의 기운이 와서 운이 따라는 우승을 한번 만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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