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포기 쫌 해라!!! 해병대 자원입대한다고 먼저 이빨 털다가 허리디스크 때문에 공익 배치받았어도 온국민이 다 이해해줬고 거기에다 방송,연예활동까지 다 보장해줬고 딱!!!마지막으로 일본 콘서트만 갔다와서 4주 군사훈련 받을게요 라고 야부리턴뒤에 바로 시민권 따고 미쿡으로 토껴버린 스띠붕유. 웃긴건 스띠붕유 아빠라는 사람은 자기자식 웨스트포인트(미쿡 사관학교) 보내기위해서 미쿡으로 오라고 한거였다는 희대의 헛소리까지 시전했으나, 처음부터 웨스트포인트 갈 생각없던 스띠붕유는 LA 오렌지 카운티,페어팩스에서 서핑하고 파티하고 슈프림 샵가서 쇼핑조지고 무대에서 옛날 히트곡 조지고 하와이에서도 서핑하고 인엔아웃 버거 조지고 헬스장,사격장 다니고 한인타운에 있는 청기와프라자 고깃집에서 유튜브 먹방찍으면서 "니가 나를 모르는데 니가뭔데 판단하냐? 너네는 약속 다 지키며 사냐?"라고 야부리털고나서 실실 쪼개고~~ 옛날에 1집부터 4집까지 싹다 사모으고 춤까지 따라췄던 팬이었지만, 미쿡 토꼈다는 뉴스 보자마자 1~4집 씨디 다 갖다버렸다. 군대 갔다와선 목사님 될거라면서 3집 마지막에 찬송가 까지 수록했던 그 시절 유승준은 99년도에 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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