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2026년9월1일 '검찰 폐지 지옥문이 열린다' 토론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3억 피아제 시계들과 수십억원을 불법적으로 받은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도, 민주당 세력이 지난 20년간 조작수사의 피해자인양 국민 상대로 가스라이팅해 왔다' 말 |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2009년4월30일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고 구속영장청구는 없었고 2009년5월23일 서거하셨고 2009년6월12일 대검 중수부 '혐의 없음' 내사 종결했다. 그러니까 한동훈이 말하는 팩트란 것은 공적으로 법적으로 진실이 판단된 적이 없다. 한동훈의 개소리는 근거로 노무현재단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사과 글과 노무현 사료관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한동훈은 정치검찰식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한동훈-언론의 주고받기식 뉴스 생산과 재생산 과정이 지금도 계속된다. 이대로 두고 볼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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