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스스로 우리를 저주 하는 말이에요. 조국이 대통령이 되던 말던 그건 부차적 문제입니다. 조국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집단 인권 유린 린치 사건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검찰 집단 항명 사태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검찰 개혁의 선봉이었던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검찰 개혁 안을 막기 위해 그와 그 가족을 개혁 대상인 단체 검찰이 집단으로 나서서 검찰 인력 100명 이상 수사 인력 200명 이상 전체 검찰의 5~10%를 동원해서 일가족을 먼지털이 별건 불법수사를 통해 검찰 개혁을 막아낸 집단 항명 사태 입니다. 그런데 저 역대급 내란 역적 검찰 구데타 사건의 이름을.. "조국 사태" ????? 그리고 지금 저 검찰의 집단 항명 사태의 연장이 직제안이고 김지용 인선이고 김민석의 검찰 개혁 TF 에서 만든 슈퍼 공소청 법안이었습니다. 아직도 안 끝난 상황인거.. 조국 사태" 라는 말? .... 조국이 뭔 잘못을 했죠?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공약이었던 검찰 개혁을 위해 검찰 개혁 안을 만들고 추진한 대통령 공약을 지키기 위해 가족을 희생 해서 대한민국 역대 최대 카르텔 조직을 개혁 하기 위해 덤빈 사람을 ... 거꾸로 이름을 털어... 무슨 "사태" 라고 이야기 하는게 맞는 말일까요? 저 말을 일상적으로 쓰는 행위 자체가.. 나는 검찰 개혁에 반대 하고 검찰의 기득권을 인정하고 검찰 개혁이 안되기를 바란다" 라는 말을 밑 바탕에 깔고 있는 겁니다. 특히 민주당 벌레 같은 기회주의자 들.. 더 드럽게 들리는 건 민주당 법사위 것들이 저 말 저 단어를 가볍게 이름을 부를 때 역겹기가 끝도 없습니다. 정말 끝도 없습니다. 저 말 계속 쓰면 우리 스스로 우리 사회가 뒷감당 해야 하는 책임 져야 하는 상황이 더 크게 생길 겁니다. 왜냐하면 심연 깊은 곳에 조국은 처벌 받아도 되는 사람이었어라고 인정 하게 되는 꼴이고 검찰의 증거 조작(USB) ,증언조작 (표창장 , 인턴 증명 등), 별건 수사 먼지털이 등등을 모조리 인정 하게 되는 꼴이거든요. 결국 그 뒷감당 중 하나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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