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판은 먼작귀 세상에서 실제 살아가며 성장하는 어린 존재들 같은 느낌이고 더빙판은 좀더 팬시한 캐릭터로서의 자아가 크게 느껴짐 귀여움은 전반적으로 더빙판이 더 큰데 리얼함은 자막판쪽이 높은듯 치이카와, 하치와레, 모몽가가 유독 차이났는데 그중에서도 모몽가가 제일 취향 갈릴듯 쪽판 모몽가는 ㄹㅇ 얼굴만 귀엽고 속에는 깡패 한명 들어가있는 느낌이라 가끔 진심으로 으; 싶을 때가 있는데 펄럭판 모몽가는 그냥 성격 나쁜 귀요미처럼 느껴져서 팬이 더 많은 건가 싶더라 우사기는 두 버전 다 제대로 처돌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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