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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뚜껑 김지용 후보자 = 한뚜껑 처남의 성폭력 감찰시효를 일부러 넘겨버림

한뚜껑이가 노무현 대통령이 수십억 뇌물을 받았느니 어쨋느니 하면서, 연일 민주진영을 물어뜯고 있다. 그 깐족이 한뚜껑을 편들어 정진웅을 독직폭행으로 기소한 자가 = 김지용이란 건 이미 잘 알려져있다. 그 때문에... 검찰과 기레기들의 총선개입의 역적모의 가 본질인 = 채널A 사건 이 덮여버리고. 한뚜껑등 교사범들로부터 모해위증을 당해 제물이 될 뻔 했던 유시민이... 오히려 기소돼 벌금을 물고 반성문을 쓰는, 어처구니 없는 적반하장의 상황이 돼버린 것이다. 그 김지용이가 중수청장이 되면... 어떤 행동을 할지... 누구편을 들지는 뻔할 뻔자이다. . 한뚜껑이의 처남인 진동균은 다음과 같은 성폭력을 저질러 2021년 징역형 대법원확정 판결을 받았다. 판결 및 처벌: 진 전 검사는 2015년 발생한 후배 검사 대상 성범죄 혐의(강제추행 등)로 기소되어, 2021년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이 확정 되었습니다. 실제 확인된 범죄 사실: 판결문에 적시된 주요 범행 내용은 2015년 회식 후 만취한 후배 여검사를 모텔로 데려가 나체 상태로 누워 강제추행한 혐의, 그리고 다른 회식 자리(노래방)에서 또 다른 후배 검사의 목을 감싸고 신체를 밀착시키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 등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임은정이 한뚜껑 처남의 성폭력 사건을 무마. 은폐해 준 전직 감찰 지휘부를 직무유기로 감찰해달라고 김지용이한테 정식요청한다. 그러나... 김지용 전 대검찰청 감찰1과장 (현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은 2018년 재직 당시, 임은정 검사로부터 진동균 전 검사의 성폭력 사건을 부당하게 무마·은폐해 준 전직 감찰 지휘부(장 모 과장 등)를 직무유기로 감찰해달라는 요청 을 받고도 끝내 감찰에 착수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와 관련된 핵심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사건의 배경 (진동균 검사 성폭력 은폐 의혹) -2015년 발생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처남인 진동균 전 검사 가 후배 여검사를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검찰 지휘부는 진 전 검사에 대해 제대로 된 징계나 감찰 없이 사표를 수리 해 주며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제 식구 감싸기)을 받았습니다. -2018년 재조사 : 이후 '검찰 미투' 사건을 계기로 출범한 성추행 진상조사단에 의해 진동균 전 검사는 결국 기소되어 -2021년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 . 2. 김지용 후보자의 감찰 방치 논란 -임은정 검사의 감찰 요청 : 2018년 당시 대검 감찰1과장이었던 김지용 후보자는 임은정 검사로부터 "2015년 당시 진동균 사건을 덮어버린 장 모 전 감찰1과장 등 서울남부지검 및 대검 지휘부의 직무유기를 감찰해달라"는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시효 만료와 무조치 : 임은정 검사는 당시 징계 및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조속한 감찰을 촉구 했으나, 김지용 후보자는 끝내 감찰이나 수사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전직 지휘부의 직무유기 혐의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시효가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 3. 현재의 논란 이 문제는 김지용 후보자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으로 지명된 2026년 9월 청문회 과정에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과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 후보자가 과거 "법보다 조직 논리를 앞세워 법률상 의무인 감찰과 수사를 다하지 않았다" 고 지적하며 지명 철회 및 사퇴를 요구하는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 이런 놈을 중수청장에 앉히면... 공정하게 수사하겠냐? 아니면 한뚜껑 편을 들어 민주당을 탈탈 털겠냐? 불을 보듯 뻔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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