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건 둘째치고 세상 모든게 철학으로 점철 된다는 논리에 갖혀 어렵고 난해한 단어들과 철학자 이름을 늘어놓으면 뭔가 있어보이고 크~ 저게 철학인가 하다가도 내용을 곱 씹어 보면 5분이면 설명 가능한 내용일텐데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설명하니까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거기에 말 욕심까지 심해서 다른 패널의 말에 온갖 철학적인 문구들을 덕지덕지 처바르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2~3중 정도의 문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듯 본인도 알맹이만 말하는 방법을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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