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민여행가님 사진을 보니 화천읍 같은데 거기가 북한강을 바로 끼고 있어서 정말 아름다운 곳이기는 한데 저에게 화천, 춘천은 아직도 그냥 좀 왠지 좀...그런ㅎㅎ 제가 복무한 부대는 화천 오음리에 있었는데 위수지역이 춘천까지라 외박나가면 화천 보다 춘천으로 나갔지요. 2군단 헌병대는 춘천 명동에서 왜 우리 부대만 보면 그렇게 단속을 해대던지.. 닭갈비 먹고 있었는데 야상 단추 안 잠갔다고..헌병대 단속하는 차? 거기에도 끌려갔네요ㅋㅋ 아 유격 훈련을 우리부대에서 받아서 그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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