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집안이 풍비박산 났어요. 일반 사람들과 안티들이 잘 모르는 게 조국이 윤석열 검찰에 당해서 법무부장관 그만 둔 줄 아는데 전혀 아닙니다! 조국은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도 끝까지 검찰 개혁을 완수 하려고 했어요. 윤석열 칼 끝이 조국을 넘어 문재인을 향하고 있으니, 장관직을 내려 놓은 겁니다. (민주당 의원들도 난리였음 그만 두라고) 조국이 법무부장관 시절 30일 동안 지금의 검찰 개혁 초안은 다 만들어 놓고 그만둠. 이 정도의 개혁적인 인물이 누가 있습니까? 전 조국을 따라 올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김용민 의원도 검찰 개혁에 진심이고 공소청 네이밍부터 수사기소분리에 혁혁한 공을 세우셨지만, 그 단초가 된 게 바로 조국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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