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는 독립국가를 목적으로 하는 파시즘-극우 민족주의 무장단체로, 나찌를 맹종하는 것이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단주의 단체로 보면 되겠습니다. # 행적 - 나찌가 독립에 도움이 된다 여겨 협력. - 41년 독립국 선포 -> 나찌와 충돌 - 소련을 막기 위해 나찌와 다시 협력 - 1943~44 국경 분쟁을 없앤다는 명분으로 폴란드 민간인 8~15만 학살 대규모 민간인 학살에서 보듯 행적 전체에 일반적인 독립 무장 단체가 아닌 대량 학살을 마다하지 않는 극단주의적 면모가 뚜렷합니다. 이 근본 없는 행동은 북한군 포로를 사로 잡고 다음 날 제네바 협약을 무시하고, 얼굴을 바로 공개해 버린 점에서 알 수 있고, 우크라이나에는 이런 자들이 과거만이 아니라 현재도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 젤렌스키가 자신 보다 인기 많은 정적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는 치졸한 행위의 배경에 이런 자들이 득세한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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