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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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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 이익을 개인의 이익보다 앞에 두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제도 안에서, 개인은 그 자신의 최대한의 이익을 위해, 노력합니다. 너무 돈뿌린다며, 인플레 조장한다며 정부를 욕하지만, 매달 1일이 되면, 경기지역화폐앱 켜놓고, 지역화폐 선착순 밀릴까봐, 초단위로 시간 체크하며, 충전 성공하면 환호하고, 실패하면 충전시도에 들인 노력을 아까워하며, 경기도를 향해 차라리 인천처럼 쓸 때 차감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지라며, 욕합니다. 저를 너무 일반화하는 오류에 빠졌을 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나는 소시민이고 나의 이익은 집단의 이익이다. 또한 그게 시스템적으로도 옳다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저는 현재의 시스템이 지속 가능한가! 다른 공동체/나라의 시스템보다 경쟁력이 있는가를 주요가치로 생각하고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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