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이 차 타고 가다가 상대방이 신호위반(12대 중과실 사고)하여 저희 차는 결국 분손처리 (차량가액 90% 정도 수리비 나옴) 명절에도 차 못쓰고 시댁에도 못감 둘 다 병원 다니느라 정신 없고 특히 저는 검사 결과 문제가 있어서 대학병원까지 갔다 옴... 사고난지 거의 한 달 만에 경찰서에 신고를 하러 갔는데 가해자는 12대중과실 사고에 대한 아무 개념이 없더라구요???? 현장에서 보험처리 했고 뺑소니 한 것도 아닌데 자기가 대체 왜 경찰에 조사를 받으러 오냐고 자기 동승자도 다쳤다며 억울해 했다는 거예요?? (우리 차만 개박살 나고 본인 차는 앞 범퍼만 긁혀놓고 뭘 다쳐) 그게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ㅋㅋㅋ 경찰이 합의 할 거냐 어떻게 처리 되길 원하냐 해서 현장에서도 사과 한마디 없이 간 여자다 합의고 나발이고 무조건 처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차 없으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수리를 하면 렌트가 30일까지 나오지만 분손 처리한 덕에 지금 답도 없음 ㅡㅡ.. 계약한 차는 대체 언제 나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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