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부르스를 쳐서 극장가서 안 볼 영화였는데, 말이 많으니 궁금해져서 봤는데요. 허진호 감독 영화 .드라마 많이 봤는데 전작과 다르게 쫄깃하게 이야길 잘 끌어가네요. 박정민 그 도른 연기 잘하고. 박해일 목소리 딕션도 좋았구요. 이민호 보면, 기자에 저런 기자가 어디있나 기자들이 영화보고 우스개소리로 저런기자가 없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언론자유.진실 찾는 기자도 없고 50년쯔음 있는 일인데 언론들은 선배들이 저랬다는걸 알텐데 기레기 소리 들으며 짜장면.짬뽕 먹었는지 질문하는 자신들에 대해 무슨 생각이 들까도 싶고. 태어나기 전 사건이라 역사적 한 줄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런 의혹들이 있다는게 놀라운 일도 아니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는 암흑의 시대였으니. 그렇게 지배하고 누르고 후드려 패고 통치하니 후대에 계속 영화가 만들어지지요. 박통우 후세에 이야기거리 넘치게 살았네. 극우들이 하고 싶은 말은 속시원하게 극동회장 정우성이 다 해줬구만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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