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토스트용으로 인터넷 같은데서 구매하는 공장식빵들.. 뭐 공장식빵들이 토스트 하면 다 거기서 거기라 대충 암거나 구매하는 편인데 젤 ㅈ까튼게 포장지 임. 특히나 실링된게 지랄맞아서 아무리 조심해서 뜯어도 무조건 터지더라. 함께 주는 플라스틱 고정핀은 공기 접촉해서 상하거나 마르는거 방지 하는 용도일텐데 저 위치에 터지고 공기 안닿게 포장할라면 식빵이 다 짜부 될 만큼 돌려야 됨. 실링 안하고 그냥 금박은박철사같은 걸로 꼬아서 고정만 하던가 위생상 유통상의 이유로 실링을 꼭 해야 하면 위쪽만 해서 살짝 자르고 쓸수 있게 해주면 되는데 실링 위치가 존나 병신 같음.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따로 큰 지퍼백 사서 터진 봉지채로 넣어 보관 함. (유통기한이나 이런 거 확인 용으로) 이렇게 하면 오래 보관해도 냉장고에 넣어둬도 냄새 같은것도 안배기고 보관성은 좋은데 안에서 빵 꺼내는게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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