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세한 건 기사 읽는 걸 ㅊㅊ 포가튼 아일랜드는 90년대의 향수를 담은 작품 사운드트랙은 🇵🇭 전통 음악과 90년대 노래, 현대 🇵🇭 가수들이 부른 노래로 구성됨 ㄹㅇ 라인업 화려하더라 성우로 참여하신 분들은 물론이고 ㄱㅇ 캣.츠.아이도 있음ㅋㅋㅋㅋㅋㅋ 🇵🇭 민담에는 나칼리무탄 - 포가튼 아일랜드가 자주 등장하는데 보통 인간세상보다 훨씬 발전된 문명의 도시에, 여러 환상적인 존재들이 살고 있고,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함 신선들 사는 세상에서 정신 차려보니 도끼자루 썩어 있었다는 얘기랑 다를 바 없는 듯 다 공유되는 모티브인가 봄 포털키의 문양은 태양을 상징함 🇵🇭 국기에도 들어가 있음 저 뻗어나온 빛줄기 하나하나가 슾국에 대항하는 독립전쟁에 참여한 지역들이라고 함 영화 초반에 나온 태양도 딱 저 모양이었음 조와 라이사의 교복은 전형적인 망고국🇵🇭 초중학교 교복이라고 함 작중에 나오는 버스는 2차대전 후 미군이 철수할 때 놓고 간 윌리스 지프를 개조한 버스로 🇵🇭에서 흔하대 조가 갖고 다니는 발리송 나이프는 원래 🇵🇭 특산품 '발리송'도 타갈로그 어에서 유래됐는데 대략 부러진 뿔이라는 뜻 자세히 보면 롤라라고 적혀 있음 할머니가 주신 듯 라우의 견종(?)은 🇵🇭 토종개인 아스핀 괴물새는 🇵🇭 신화에 나오는 '이봉 아다르나' 또는 '사리마녹'으로 추정됨 마나낭갈은 전승에 따르면 낮에는 아름다운 여인, 밤에는 무서운 흡혈귀의 모습이라고 함 이름 자체가 대충 분리되다...이런 뜻이고 진짜 막 상하체 분리쇼 보여줌 바티바는 원래 전승에서는 바다에 사는? 존재라는 것 같음 영화랑은 좀 다른 듯 그래서 포털 키가 조개 모양이고 바다로 흘려보냈나 흠 감독들 왈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에서 쪽본을 아름답게 묘사해서 그들이 자국에 가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포가튼 아일랜드에서도 🇵🇭을 아름답게 표현함 그리고 판타지 세계로 넘어간 후에는 현대적이고 강렬한 색감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함 이 영화는 기억, 기억을 경험하는 것,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하는 방식(?)에 관한 것 캐릭터마다 기억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각 캐의 회상에 다른 애니메이션 기법을 적용함 ex) 라우의 드볼 패러디... 포가튼에 등장하는 각 신화 속 존재들은 영화의 핵심 주제를 반영하도록 설계됨 마나낭갈의 물리적 분리는 감정적 거리를 반영하며, 바티바의 변형된 신화는 등장인물들이 기억과 정체성에 대해 겪는 고뇌와 직접적으로 연결됨 라우는 수 세기 동안 혼자였고 여러 강력한 아스왕과 계약 관계를 맺고 삼 감독이 푼 얘기 보면 캐들 과거 영화에 다 묘사되지 않아서 그렇지 서사 다 짜놓은 것 같던데 제 발 속 편 줘 흥행해서 시퀄 꼭 나와줘ㅠㅠㅜㅜㅜ 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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