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육영수 저격사건을 모티브로 한 하나의 영화를 가지고 정작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누구인지 ㅎㅎㅎ 실제 육영수 저격사건 직후 반공, 반일, 친정부 시위가 급증했는데 배후 이런 것은 허구니 그냥 웃어넘기지만 육영수의 죽음을 실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네요. 5.18 수많은 국민의 희생은 북한 공작이다 빨갱이다 국회에서 백골단 데려고와서 진짜 피해자들 모욕하던 놈들이 그깟 허구일 뿐인 영화가지고 거품을 무는게 아주 꼬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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