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차를 출고하기도 했고... 와이프에게 타고 다니라고 했는데 한달에 운행이 500키로 미만 (걍 마실용) 깔끔하게 반납하려고 했는데 조건 듣더니 지인이 2달 남기고 가져감. 근데 승계가 정말 쉽게 이루어져서 놀람. 차랑은 뉴볼트EV 전기차량이었고, 12만 키로 탐. 배터리는 92%(LG배터리 66kW), 인수가는 1600만원... 저는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기름값이 올라서 괜찬다고 생각했나봐요. 취득세도 없고 해서 괜춘하다고. 풀 충전하면 요즘같은 좋은 시기에는 470KM, 겨울에 극악의 영하 10도 이럴 때는 340정도.. 어쨌든 어설픈 차량 두대에서 1대가 되었는데 갑자기 또 차가 두대 필요한 일이 생기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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