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산책 가듯 마음만 먹으면 걸어갈 수 있는 위치인데도 전혀 관심조차 없는 거 보니까... 덕계못도 그렇고 어쩌면 말로 잘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인생이란 다 이런거겠구나 싶어지고 뭔가 뭔가의 깨달음을 얻은듯한 기분임 하지만 나는 오늘도 교통편을 검색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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